수능까지 남은 기간, 정율이 아이를
어떻게 지도하는지 말씀드리는 자리입니다.
2026년 10월 5일 (월) 오전 11시 · 6층 대강당
같은 시간,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이야기를 듣습니다. 학원에서 한 이야기가 집에서도 이어져야 남은 기간이 달라집니다.
수능까지 남은 시간은 실력을 더 쌓는 기간이자, 무너지지 않는 기간입니다. 이 시기 아이들이 흔들리는 자리는 공부량이 아니라 마음입니다.
남은 주차를 어떻게 나눠 쓰는지, 과목별로 지금 무엇을 잡고 무엇을 버리는지 — 실제 학습 일정과 함께 말씀드립니다.
9월 이후 성적이 흔들릴 때, 수시 결과가 나올 때, 체력이 떨어질 때 — 해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일이 생깁니다. 미리 아시면 대처가 달라집니다.
공부를 더 시키는 방법이 아니라, 버티게 하는 방법입니다. 해서는 안 되는 말과 해주시면 좋은 말까지 구체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.

이날 부모님이 오셨다는 것만으로 아이는 달라집니다. 오실 수 있는지만 남겨 주시면 자리를 마련해 두겠습니다.